고니스

gonis_enter.jpg
goniss_food_large.jpg
고니스 입구
고니스 오리지날 치즈버거 단면
상호명GONY'S
위치 뚝섬역 근처 GS 주유소 건너편
주력메뉴버거
가격대1.0

쩐다. 햄버거에 들어간 패티를 굳이 “버거용 패티”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겉은 정말 고기를 구운것같이 약간 바삭하고, 안쪽은 육즙이 갇혀있어 부드럽다. 참깨가 가득 들어있는 빵과, 그냥 후추가 아닌 통후추로 만든 양념은 덤. 감자튀김은 짭잘한 계열이나 롯데리아나 맥도날드의 것과는 다르다.
다만 문제는 버거주제에 미친듯이 비싼 가격과, 세트 추가가격. 만약 점심때가 아니라면 세트 업그레이드를 위해 5000원을 더 내야한다! 그리고 가장 저렴한 오리지날 치즈버거1)가 7.8천원부터 시작한다. 가장 비싼건 단품이 1.2만원대…
그러나 양심이 없는 롯데리아의 버거사이즈와는 달리, 고니스의 버거는 단품만 먹어도 든든히 배부른편이므로2) 그냥 단품만 시켜서 맛보도록 하자.


1)
물론 여기에도 고기는 들어가있다.
2)
작성자는 남자지만, 단품만 먹고도 “아…감자튀김 어떡하지.”라고 생각했을 정도.
  • 필통_속/맛집/고니스.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1/01 05:32
  • 저자 tanukim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