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의수강신청은 수강신청전에 한번 연습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돼.
이때 신청한건 아무 의미 없는거고 모의수강신청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시켜줘.
때문에 원하는 과목을 듣기위해 광클할 필요도 없고 에초에 경쟁이 생기지가 않아.

기한 내에 시행하기만 하면 되고, 1학년은 내일 수요일 11시부터 3시니까 그 사이에 아무때나 핸드폰으로 하든, 실제 수강신청할때 갈 피씨방에서 한번 해보든 아무 상관 없어.

모의수강신청을 하지 않았을때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 이해를 많이 못하는것 같은데
실제 수강신청하고 본인이 듣고싶은과목을 신청 못하는경우가 있을거야. 보통 인원이 꽉 차서겠지..
이경우 일단 플랜B로 비슷한 시간때 다른과목을 수강신청하고 해당학년 수강신청이 지나고 정정기간 때를 기다려.
그동안 다른학년 빈자리가 이수제한이 풀리면서 자리가 날 수도있고 신청했던 애들이 수강취소하면서 자리가 날 수도 있겠지.
정정기간때는 이걸 잡아야하는데 당연히 플랜B로 신청했던걸 취소하고 듣고싶은 과목 빈자리에 신청해야겠지?(시간이 겹치니까)
이때 만약 모의 수강신청을 안했으면 수강정정 전에 취소를 못한다는거야. 이렇게되면 다른사람들은 정정전에 취소 눌러놓고 정정 시작하자마자 빈자리 클릭하면 되는데 본인은 플랜B 과목 취소하고 신청하느라 늦겠지.

결론은 수강신청때 올킬할 자신이 있다면 모의수강신청 할 필요없어.

참고로 1학년 수강신청은 8월7일이니까 이때 여행계획세웠다가 낭패당하지 않길 바라1)

계절학기의 경우, 학기 초반에 계절학기 수요조사가 열린다. 수요조사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참여한 사람들보다 늦게 수강신청해야 하는 페널티가 있으므로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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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에브리타임 HOT게시물.
  • 도서관/새내기를_위한_팁/자주하는_질문들/모의수강신청.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0/07/28 21:29
  • 저자 220.74.77.66